저도 3년 전까지 똑같았습니다.
아니, 오히려 취업사기까지 당했었죠..
열심히만 하면 1년 안에
네 이름으로 매장 하나 차려줄게
그 달콤한 말에 속아
20대 절반을 피시방에서 보냈습니다.


실제 당시 매장 사진
하루 16시간 밤낮 없이 일했고,
3년 동안 1개였던 피시방은
4개까지 늘어났습니다.
하지만…!
그 사이에 제 가게가
생기는 일은 없었습니다.

참다참다 결국 그 지옥을 탈출했고,
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.
더 이상 내 몸과 시간을 팔아서
돈을 벌면 안 된다.
내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
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
만들어야 한다!
그렇게 독하게 마음먹고
없는 돈 끌어모아
딱 3천만원 들고 시작한 것이 바로
"고시원" 입니다.
남들은 거들떠도 안 보던 낡은 고시원을 인수해
제 손으로 하나하나 바꿨습니다.




실제 리모델링 Before & After
예전엔 하루 16시간을 일해도
최저시급도 못 받았는데,
지금은 하루 2시간도 안 쓰고
매달 1,500만원 넘게 법니다.
물론 그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.
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,
자신 있게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
절대 걱정하지마세요!
계약하는 그 순간까지
책임지겠습니다!
제 모든 과정을
여기 스테이코드에 담았습니다.
- 고시킹 김민준 올림 -
스테이


















